27/04/2021

‘완전히 지속 가능한’ 파트너십

베를린 소재 브랜드 i+m, 자연주의 화장품 시리즈의 새로운 멤버로 Quadpack Sulapac® 노르딕 컬렉션 선택

어워드를 수상한 독일 화장품 브랜드 i+m이 WE REDUCE! 라인의 신제품을 론칭했습니다. 로즈 데오도란트 크림은 혁신적인 패키징으로 다시 태어났습니다. 바로 Quadpack Sulapac® 노르딕 컬렉션 30ml 크림자가 그것입니다.  

친환경적이고 자연 분해 가능한 소재로 생산되어 미세 플라스틱을 남기지 않고 생분해되는 패키징은 Quadpack에서 지속 가능성의 최상위의 기준에 따라 개발되었습니다. “Quadpack은 지속 가능한 패키징을 개발하기 위해 초창기부터 당사를 지원해 온 파트너를 찾았습니다. 당사는 오랫동안 플라스틱을 사용하지 않는 대체재를 찾고 있었습니다. Sulapac® 제품은 플라스틱의 모든 장점을 갖추고 있으면서 자연 분해와 재활용이 가능한 원자재로 생산했습니다.” i+m 외르크 폰 크루즈 상무이사가 말합니다.

공정무역, 비건 스킨케어 브랜드로서 자부심을 지닌 i+m은 지속 가능성을 인정받아 세 차례 어워드를 수상했습니다. WE REDUCE! 시리즈는 플라스틱을 사용하지 않은 포장재와 자연주의 인증을 받은 화장품으로 독일 지속 가능성 어워즈 디자인 2021에서 결선 후보에 올랐습니다. 생태학, 동물 복지, 사회적 경제학을 미와 결부시킨 I+m은 ‘완전히 지속 가능한’ 미래형 화장품을 개발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진 파트너사를 선정합니다.

Quadpack Sulapac® 노르딕 컬렉션은 해당 콘셉트에 딱 맞아떨어졌습니다. 나무와 식물 소재의 결합제, 재활용 가능한 원자재로 만들어 플라스틱 쓰레기를 줄이는 데 혁신적인 접근을 시도했기 때문입니다. 

Quadpack Sulapac® 노르딕 컬렉션을 확인하세요.